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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성 철인3종 선수권대회 겸 2022 국가대표 선발전 1차대회 결과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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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인3종의 간판 박예진(통영시청/여), 김지환(전북체육회/남)선수가 2021 고성 철인3종선수권대회 겸 2022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녀 각 1위를 차지하였다.


통영시청 박예진은 13일(토) 경남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개최된 철인3종 선수권대회 여자부 경기(스프린트/슈퍼 스프린트)에서 1위로 골인하였다.
 
한편 남자부에서도 전북체육회 김지환이 남자부 경기(스프린트/슈퍼 스프린트)에서1위로 골인하였다.

 

11월 13일과 11월 21일 2주에 걸쳐, 총4회[스프린트코스 + 슈퍼 스프린트 * 2회]의 경기를 진행하며, 최하위 점수를 제외한 3개 경기의 합산점수로 

남/여 각각 국가대표 4명을 선발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2차 선발전에 참여 할 후보군 6명을 추가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