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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철인3종협회, 익산시 업무협약(MOU) 체결

2021-09-13

 

익산시, 국내 최초 철인3종 전용 경기장 설립

철인3종 전용 경기장 활용을 위한

대한철인3종협회-익산시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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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0() 오후, 전라북도 익산시와 대한철인3종협회는 익산시 웅포에 설립된 국내 최초 철인3종 전용 경기장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병기 대한철인3종협회 회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작년에 완공한 철인3종 전용 경기장 활용 방안을 위해 개최되었다 익산시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전국의 엘리트 선수들이 상시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는 전지 훈련장을 제공하게 되었다.  웅포 전용 경기장은 오는 2023년에 개최되는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철인3종 경기장으로 확정될 정도의 국제규격을 갖추고 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앞으로 국제대회를 유치하고, 대표선수 전지 훈련장 및 각종 교육 장소로 웅포 전용 경기장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웅포 경기장을 홍보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