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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 Flora Duffy

2021-07-27

올림픽챔피언: Flora Duffy,

 

 2020 도쿄올림픽운명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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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은 올림픽사상 버뮤다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Flora Duffy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화요일 아침 2020 도쿄올림픽에서 그녀는 진정한 챔피언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녀는 힘든 사이클 구간을 어렵게 통과한 다음 간절한 마음으로 그녀가 원하던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10km를 거침없이 달렸습니다. 2012년 런던서는 45위에 그쳤고 같은 해 리우에서 8위를 기록한 , 2020 도쿄올림픽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번째 세계 타이틀을 획득하게 되었고 시상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Georgia Taylor-Brown은 사이클 구간 끝에서 펑크가 나는 불행을 겪게 되어 20동안 선두에서 벗어나게 되었지만 다시 따라붙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미국의 Katie Zaferes는 힘들게 동메달을 획득하고 시상대에 오르게되었습니다.  

화요일 오전 645분 수영 경기가 열리는 오다이바만에 54명의 여성이 2020 도쿄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해 출발선에 올랐습니다. 대회 몇 시간전에 폭우가 쏟아졌고 여전히 비는 내리고 있었습니다. 선수들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큰 대회의 압박감, 도쿄 여름의 더위와 습도, 그리고 5간의 기다림등이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폭우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경기시간을 15분 연장하여 선수들은 추가로 준비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되면 움직임을 멈출 수 없습니다Jessica Learmonth(GBR)은 수영 경기에 속도를 내고 있었고 전날 있었던 남자 경기보다 더 빨랐습니다. 수영 실력이 우수한 선수들 순으로 수영 바퀴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Katie Zaferes(USA), Summer Rappaport(USA), Vittoria Lopes(BRA), Laura Lindemann(GER), Georgia Taylor-Brown(GBR)로 구성된 선두 그룹은 초기에 빠른 속도를 냈습니다. 바퀴에서 Duffy 10초 뒤쳐졌고, Vicky Holland(GBR)는 동료들보다 27, Maya Kinma(NED) 30, Nicola Spirig(SUI) 48초 뒤쳐져 있었으며 미국의 Taylor Knibb이미 선두선수보다 1분 뒤쳐져 있었습니다.

 

번째바퀴에서 Learmonth가 사이클 선두 그룹을 형성하기 위해 더욱 더 빠르게 질주하였습니다. 7명의 선두자에 이어 Emma Jeffcoat(AUS) 42, Kingma Nicola Spirig Cassandre Beaugrand 70초 뒤에 거의 1분 뒤쳐진 상태였습니다.

Duffy는 속도를 내어 선두그룹에 따라 붙어 선두팀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사이클 초반에 미끄러진 Ainsley Thorpe(NZL) Anastasia Gorbunova(ROC)가 있었습니다. 비는 멈추는듯 하였지만 오락가락 내리며 대회 상황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7명의 선두주자는 사이클 바퀴에서 Spirig이 이끌고 있는 두번째 그룹의 Rachel Klamer(NED)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Holland 60초로 앞서고 있었고, 서로 드레프팅하며 더욱 더 노력하였습니다.

 

추격 그룹은 두 바퀴를 접어들며 Spirig, Kingma, Valerie Barthelemy(BEL), Alice Betto(ITA), Yuko Takahashi(JPN), Klamer, Jeffcoat, Leonie Periault, Zsanett Bragmayer(HUN) Simone Ackerman(RSA) 선수들로 구성 되었고 서로 드레프팅하며 격차를 줄이고 있었습니다.

Spirig은 쫓아가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후로 4바퀴째에서 선두 그룹에서 떨어진 Rappaport와 합류했습니다. 20km 구간에서 여전히 선두그룹과 2분 남짓 차이가 있었지만, Lotte Miller (NOR), Taylor Knibb Holland는 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바퀴 쯤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Vittoria Lopes Duffy선수들이 2바퀴를남겨두고속도를늦추지않아격차를벌이기시작했고, 우승을향한다섯명의선수들의뜨거운경쟁이시작됐습니다. Georgia Taylor-Brown운이없게도타이어펑크로사이클마지막구간에서 20초가뒤쳐지게되었고, 따르던선수4명이잇따라넘어지는상황이연출되었습니다올림픽결승점을10km 남겨둔 Duffy상황에서이미완벽한승리를예상할있었습니다.

 

그녀는 처음 1km 구간까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속도를 냈습니다. 그녀 뒤에는 Zaferes가 버티고 있었고, Learmonth Taylor-Brown가 그녀를 지나쳤을 때 메달을 따기 위해 다시 추격에 나섰습니다.

Duffy가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더 멀리 뻗어 나가고 있었고 은메달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5km가 남은 상황에서 Duffy Zaferes, Taylor-Brown Lindemann, Learmonth, Periault, Klamer, Nicola Spirig 선수들을 47초나 앞서며 시야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승점을 통과한 Duffy는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그동안의 힘든 여정에 감정이 받아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뒤로 Taylor-Brown Zaferes가 은메달을 향해 경쟁하였으나 Zaferes가 동메달을 획득하고 기뻐하였습니다.

 

4위는 달리기 기록이 좋았던 Rachel Klamer가 차지했으며, Leonie Periault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Nicola Spirig 6위에올랐고, 이탈리아의 Alice Betto Laura Lindemann을 제치고 7위에 올랐습니다.  Jess Learmonth Valerie Barthelemy 2020 도쿄올림픽 10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이클 사고에도 은메달을 차지한 Georgia Taylor-Brown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안타깝게도 펑크사고가 있었습니다. 공원에서 나올때  2km를 남기고 바람이 빠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브레이크 문제인줄 알았는데, 그 다음에 제 바퀴가 매우 울퉁불퉁해졌습니다.  스테이션 근처에 있었지만 더 많은 시간을 잃을 것 같아서 멈추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럭저럭 질주하여 선수들을 다시 만나러 다리 아래로 갔지만, 그 다음은 코너였습니다. 나는 코너를 갈 수 없었고,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모든 경주에서 선두로 나섰는데, 사이클에서 몇 킬로미터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전환점에서 서두르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하고 모든것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번째 바퀴에서 사력을 다해 뛰었습니다. 달리기에 공격적으로 진입하여 원 상태로 복귀하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동메달을 차지한 Katie Zaferes "6동안 열심히 훈련하면 좋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지난 4월달에 돌아가시고 번의 힘든 대회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욱 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시상대에 오른 제 자신이 너무 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