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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호, 김지환 나란히 1~2위 올라, 2015 무라까미 트라이애슬론 아시안컵대회

2015-09-21

한국 트라이애슬론의 간판 허민호(26/국군체육부대), 김지환(26/국군체육부대)선수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하 리우 올림픽) 출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 허민호, 김지환 선수는 20일(이하 현지시간)일본 무라까미에서 열린 2015 무라까미 트라이애슬론 아시안컵 대회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여 2016 리우 올림픽 출전 전망을 밝혔다.  같이 출전한 김주석(27/국군체육부대)는 5위, 여자부의 김지연(26/인천시체육회) 선수는 4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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