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이트는 반응형 웹사이트입니다. 화면의 크기에 따라 표시되는(보여지는) 콘텐츠가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을 최대화하여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철인3종협회

정보알림방

뉴스

공지사항 상세
[인천아시아경기 D-28]가슴에 불덩어리 품은 '여중생 철인'
등록일: 2014-08-22

[동아일보] 기사원문보기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0822031014279

 

《인천 아시아경기에는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 스타들이 나선다. 하지만 비인기 종목 선수들도 '스타 국가대표' 못지않게 굵은 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차이가 없듯이 이들이 흘리는 땀에도 차이가 없다. 비인기 종목의 숨은 스타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나도 국가대표다'를 준비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최연소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로 선발된 정혜림(15·여·용화중)이다.》긴장감으로 굳은 얼굴이었지만 웃을 때 살짝 가늘어지는 눈매에서 장난기가 엿보였다. 앳된 얼굴이었다. 162cm에 46kg으로 마른 체격.

 

울산=주애진 기자 ja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