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철인3종협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발도상국 철인3종 지도자 양성을 위한 ‘개도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개도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은 개발도상국의 지도자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공인된 자격증을 발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World Triathlon Coach 프로그램으로 국제연맹에서 주관했으며, 공인받은 강사 4명을 초청해 실시했다. 교육과정에는 개최국인 한국의 지도자를 포함한 네팔, 레바논, 몽골 등 총 16개국 32명이 참가했다.


협회는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철인3종 발전에 도움을 주고 한국의 스포츠 외교 및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이에 대한 국제연맹의 승인과 대한체육회의 지원으로 자격증 발급이 가능한 공인된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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